이글루스 | 로그인
카테고리
전체
이다는 이런 애
이다플레이
무삭제판 이다플레이
웬일로 도움이 되는 플레이
이다 展
길드로잉
이다 in 서울
이다 in 서울 외전
이다 in 홍콩
이다 in 마카오
이다 in 캐나다
이다 in 동네
이다 in 선유도
세상을 움직인 사람들
처음 만나서 반가워 DSLR
책속의 개미
@알피
자작폰트
인형, 페이퍼돌
실사 동영상
개인적 취향
잡다구리의 향연
링크 (개인용)
미분류
메모장

http://2daplay.net
의 자매품
같은 사람이 (이다)
운영하는 거임.


제가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카페명, 카페 닉네임
노출 안되게
해주세요 :)
(노출하시면
답글 삭제합니다)


블로그의 모든
포스팅은 자유로이
퍼가실 수 있습니다.

메일:
starwasborn@
hanmail.net

최근 등록된 덧글
sosotank01@nat..
by xx at 04/09
sosotank01@nat..
by dd at 04/06
. . . 심심할때..
by 476 at 03/20
. . . 심심할때..
by 476 at 03/20
. . . 심심할때..
by 476 at 03/20
. . . 심심할때..
by 476 at 03/20
아, 이거ㅋㅋㅋ ..
by 환 at 05/13
너무 아름답네요...
by sagestelle at 02/27
포린마트 사장은 핫산
by 쥬베이르 at 12/24
포털에 주소는 등..
by 이다 at 11/15

skin by 狂風
이다 in 캐나다: 4화
























아침 8시, 벤쿠버


이런 건 상품화 시켜도 볼만하겠는데.


오늘도 여기 저기서 공사 중


열어줘....


내 그림자, 어느 캐네디언, 신문배포함


할배 바람막이 꽤 간진데.


어느 유리창


어느 길바닥
(차가 왼쪽에서 온다. 또 찡겨죽을 뻔)


어느 집 번지


어느 우체통.


분위기 좋고, 커피도 맛있는 캐나다 커피 체인점.
당연하겠지만 한국 어디나 있는 그 커피숍들과 너무 똑같아서 깜노르. (메뉴까지)


벤쿠버 아트갤러리. 어제 저기서 누가 두들겨 맞는 걸 봤다.


아트갤러리 앞


아트갤러리 쪽에서 발견한 빙상.  길에 이런게 있으니 신기하다


아이코.


미래를 달리는 얼음 꿈나무들...이러 식상한 표현 한번 갈겨주고 싶고나.


귀엽군.


귀엽군.


아트갤러리 속 아트 샵. 온갖 신기한 물건들이 디글디글
물론 국내 디자인 사이트, 웹진, 블로그 등에서 봤던 물건들도 꽤 있다.



하악 몰숙이


버글버글


버글버글


아니 이 책은 뭐지.


헐퀴.


급짜식.....
(진짜로 이 후로 벽사진을 전혀 안찍고 있다는 후문이)


아트샵에서 특템한 것들
물감같지만 열어보면 볼펜

헐퀴.


씹어놓은 껌모양의 마그넷


타투 메모지. 내가 해석 잘못된 건지 그대로 해봤는데도 안된다 젠장


호텔에서 택시타고 출발


왠지 좋은 풍경


벤쿠버 빠잉.


영수증 제작 중


벤쿠버 공항


휠체어에도 단풍잎.


뭐야 체감 20kg이 아니고 진짜 20kg이잖아!!!
(첫날 저 가방 끌고 인천공항까지 간 후유증으로 한 이틀 어깨와 팔이 다 아팠음)


해질 무렵에 이륙


캐나다는 진짜로 졸라 크네염.





by 이다 | 2010/01/16 23:09 | 이다 in 캐나다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play2da.egloos.com/tb/522533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Tity at 2010/01/17 11:14
fine 이 안나오묜 so so~ 라고 걍 그랭~ 할 수 있어요 ㅎㅎ
Commented by meme at 2010/01/17 11:21
하하하...저도 전화영어했을때 선생님이 꼭 how are you라고 물어봐서 매일 대답을 뭘로 할까 고민했어요..;
I'm fine도 한두번해야지..ㅠ.ㅠ
Commented at 2010/01/17 11: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쵸코찡 at 2010/01/17 13:31
아임 파인이 지겨우니까 나중엔 굿굿~ 혹은 베리굿~ 나이스~ 낫소배드~ 별별 바리에이션 다 쓰게 되더군요 ;; 근데 마지막 사진 정말 광대한 동토가 한눈에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넓군요!!
Commented by 235325 at 2010/01/17 14:34
한국말 안녕하세요? 도 결국 안녕 여부를 묻는거잖아요..
Commented by 니힐 at 2011/06/22 14:43
전 벤큐버에서 옐로나이프까지 차로 이동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나다 정말 졸나큼!!!
글구 하와유는 걍 어서옵쇼 느낌이라
긋! 하는게 무난해요 ㅋㅋㅋ 사실 다들 하와유라 묻지만 진짜 궁금하지는 않을꺼에요 ㅋㅋㅋ
홈리스는.... 음 저는 홈리스가 맞는거 딱 한번 봤는데 과감하게 주인앞에서 자전거를 훔치다가 딱걸려서--;;;;;;;;
암튼 살던곳사진을 그것도 제가 있던시기의 사진을 보니 기분이 묘해져서 한마디 날려요 ㅎㅎ

아 글구 그 시기는 겨울이구 올림픽 한다구 홈리스들 다 외곽으로 옮겨서 별루 없는거지 여름엔 홈리스 천국이에여 근데 캐나다 홈리스 불쌍해할 필요도 없고 대부분캐내디언들 동정도 안해요
한달에 700불씩 지원금 나오고 동물 데리고 있으면 900불 원하면 무료 쉘터에서 잘수있구요 홈리스를 위한 무료 식사도 엄청많아요.....
게다가 1센트짜리는 버려요--;;;홈리스들인데도....
어짜피 돈 주면 마약사는데 쓰는게 대부분...........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